(김민정 기자)= 미국 와이오밍주에 본사를 둔 세계수박연맹(World Subak Federation LLC)의 한성호 신임 총재(前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청 군수)가 무형유산 이수자인 정병인 마스터를 연맹의 ‘예술 총감독(Artistic Director-General)’으로 전격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임명은 수박(Subak)의 글로벌 자산화 및 연맹 산하 ‘한반도 북방신체문화연구회’의 학술적·예술적 고증을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한 행정적 결단이다. 특히 정병인 신임 예술 총감독은 한국의 함경남도 무형유산 제2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