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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구조 분석 ①] “부결, 단 두 글자”… 송도수박 심의, 절차는 있었나, 이북오도무형유산 논란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편집부)= 이북오도위원회의 무형유산 심의 과정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절차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조사보고서상 최고점수 전언이 있는 종목이 토론 없이 표결에 들어가 전원 부결된 정황에 더해, 사후 통보 과정에서도 부결 사유가 전혀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 법은 ‘도지사 판단’ 규정… 실제는 위원회 심의 구조 무형유산 지정은 무형유산의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따라 […]

[단독]“이세웅 위원장에 설명 요구”…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 ‘사유 미제시’ 논란 확산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종합적 판단만으로는 설명 부족” 지적심의 절차·통지 문제까지 쟁점 확대 (편집부)= 이북오도위원회의 무형유산 심의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송도수박 신청인 측이 이북오도위원회 위원장인 이세웅에게 공식적인 설명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결과는 통보, 사유는 미제시” 1차 내용증명 앞서 이북오도위원회는2026년 제2차 무형유산위원회 심의 결과를 통해 일부 종목에 대해 부결 결정을 통보했다. 1차 내용증명에 대한 이북오도위원회 공문(이메일 […]

[단독]“하응백 위원장에 설명 요구”…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 ‘사유 미제시’ 논란 확산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종합적 판단”만으로는 설명 부족 지적송도수박 측, 심의 과정·판단 근거 공개 요구 (편집부)=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 심의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송도수박 신청인 측이 무형유산위원회 위원장인 하응백에게 공식적인 설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1차 내용증명 ■ “종합적 판단”…그러나 구체적 설명은 없어 1차 내용증명에 대한 이북오도위원회 공문(이메일 4월 8일), 부결 두글자만 있고 사유는 없다. 이북오도위원회 공문(등기) 발송 4월 […]

[속보]“2차 내용증명 발송 확전! ‘처분’만 있고 이유는 없다”,,이북오도무형유산 논란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위원회 “종합적 판단이라 사유 제시 어렵다” 신청인 “설명 없는 처분은 방어권 침해” 2차 내용증명 발송…행정심판·감사로 확대 가능성 (편집부)= 이북오도위원회의 무형유산 심의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송도수박 종목 지정이 부결된 가운데, 신청인 측이 심의 결과의 구체적 사유가 제시되지 않았다며 2차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추가 대응에 나섰다. 1차 내용증명 ■ “부결은 통보, 이유는 없다” 이북오도위원회는 최근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 4월 8일부터 인디게임 접수 시작

(BIC 조직위원회 제공)   – 일반부문·루키부문·커넥트픽 등 부문별 특성에 맞춘 참여 기회 마련 – 신규 비경쟁 부문 ‘프라임인디’ 신설… 전시 참여 폭 확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주성필, 이하 BIC 조직위)가 함께하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의 인디게임 접수가 4월 8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BIC 2026 인디게임 접수는 경쟁부문과 비경쟁부문으로 […]

[특보]“위원들끼리도 부결 사유 모른다?”… 무형유산 심의 ‘판단 근거 불명확’ 논란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편집부)=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위원회 심의와 관련해토론 없이 표결이 이루어졌다는 점이 언급되면서,위원들 상호 간에도 부결 사유를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였던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다. 송도수박(개성 지역 전승 전통무예 수박)은 조사점수 즉 원안점수는 최고점수를 받았다는 전언까지 있지만 이번 이북오도무형유산 회의에서 단 한번의 토론도 없었다. 이에 반해서 같은날 안건 상정된 다른 종목들은 토론이 있었다는 것으로 알려지며 […]

[단독]이북오도위원회에 2차 내용증명 발송 예정!,,“이유 없는 통보에 재요구”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판단 기준·사유 밝혀야”… 절차 검증 요구무형유산 심의, ‘결과만 있고 과정 없는 구조’ 지적 ■ “통보 받았지만 이유는 없다” (편집부)= 이북5도위원회가 최근 무형유산 심의 결과를 통보했으나, 부결 사유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위원회는 2026년 4월 8일 공문을 통해 등 종목에 대해 “부결” 결정을 통보했다. 그러나 해당 문서에는 판단 기준이나 구체적인 사유가 […]

[분석]“통보는 왔지만… 이유는 없었다”,,이북오도 무형유산 심의, 절차 논란 확산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송도수박 등 사유 없는 통지 논란신청인 측 “2차 내용증명 발송 예정”… 법적 대응 수순 ■ 이유는 없었다 (편집부)= 이북5도위원회가 2026년 제2차 무형유산위원회 심의 결과를 통보했지만, 사유가 전혀 제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청인측이 보낸 내용증명(4월 6일 발송) “이북오도위원회 통지서에는 ‘부결’ 외 별도 사유가 기재되어 있지 않다” 위원회는 4월 8일 공문을 통해 […]

이북오도 무형유산 심의, ‘평가 지표–판단 결과’ 괴리 논란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편집부)= 금년 4월 1일 개최되었던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위원회 심의와 관련해‘평가 지표와 최종 판단 간 괴리’에 대한 분석적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 “80점 이상만 예고”… 이미 1차 검증 통과한 안건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 지정 절차는 조사보고서를 통해 일정 기준(예: 80점 이상)을 충족한 안건만지정 심의 예고 단계에 포함되는 구조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기준을 전제로 […]

[단독]이북오도 무형유산 ‘원안 점수·판단 기준 공개’ 요구 확산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80점 넘어야 올라간 심의… 그런데 무엇으로 부결됐나” ■ 80점 이상만 심의 상정… 공고 구조 주목 (편집부) 금년 4월 1일 이북오도위원회에서 개최한 이북오도무형유산회의관련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북5도위원회의 무형유산 지정 절차에 따르면,일정 기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종목만 심의 대상으로 예고된다. 이에 따라이번 심의에 상정된 종목들은 최소 기준(약 80점 이상)을 충족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나온다.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