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북방씨름연맹 주최, 2026년 유네스코무형유산의날 기념 국제행사 공식 포스터 – 1927년 제1회 전조선씨름대회 파행 이후 100년 만에 ‘오른씨름·띠씨름’ 제도권 밖 전멸 위기 극복 – 해방 후 배제된 한반도 중북부 및 만주 지역 전통 무예의 다양성 복원 –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의 핵심 가치인 ‘문화적 다양성’에 입각한 국제 표준(NSIS) 정립 국제북방씨름연맹(INSF, 회장 송준호)은 과거 근대 체육사의 표준화 파행과 해방 후 냉전 정국의 소용돌이 속에서 역사적으로 배제되었던 한반도 중북부 및 만주 지역의 전통 씨름 계보인 ‘북방식 씨름(오른씨름·띠씨름·민둥씨름·속쇄)’을 100년 만에 전격 복원하고, 이를 세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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