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xamining Rikidozan and Hamgyong Province's Traditional Physical Culture (2), Dr. Lim Hong-taek
임홍택전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역도산(김신락)은 오늘날 일본 프로레슬링의 상징적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가 함경남도 홍원 출신이라는 사실과, 그의 성장 배경이 한반도 북부 지역의 전통 신체문화 환경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은 상대적으로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다. 전통사회에서의 신체문화는 오늘날처럼 스포츠, 무예, 놀이, 춤, 공동체 의례가 명확히 구분된 형태로 존재하지 않았다. 특히 함경도와 평안도 등 북방 지역에서는 공동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