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씨름’, 단순 신체 단련 넘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융합 스포츠과학 기반 지표 설정(KPI) 및 인문학 결합 커리큘럼으로 타 무술 단체와 강력한 차별성 확보 [배포일시] 2026년 10월 5일(월) 즉시 배포 가능 [문의] 국제북방씨름연맹(INSF) 홍보실 국제북방씨름연맹(INSF)이 2018년 남북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 민족 고유의 ‘씨름(북방식)’을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한 혁신적인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연맹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교육 프로그램에 전면 도입하여, 단순한 신체 단련과 경기 승리에 치중해 온 기존 무술 단체들과 격이 다른 교육적 가치와 차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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