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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기고

(특보)문화재 택견 가짜 수박으로 밝혀져! 송덕기 손타격 1980년대 갑자기 등장, 교차확인 불가,출처 불명!

필자주: 반박을 할때 품격을 지켜서 하기 바라며 애들한테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 ​수박은 수박이고 택견은 택견이고 그러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역사를 소급 시키려고 짜깁기 하고 호도해서 되겠는가? ​증명을 하면 된다! ​증명은 않고 문헌 누락 인용, 호도, 짜깁기 등으로 주둥아리질 하는것은 어른들이 할 짓이 아니다! ​위에서 송 노인은 송덕기를 지칭한다. 신승씨는 신한승을 지칭한다. ​송덕기는 1977년 영화 서편제 […]

조선시대 격투영상 발견 돼! 김원보 선생 전통무예 수박 영상,현존 조선 최초 무성영화에서 발견!

한국영상자료원(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에서 2019년 러시아에서 찾아 온(공개는 2020년임) 현존 조선 최초 무성영화에 1920년대 전통무예 수박을 김원보 선생께서 보여 주시고 있다. ​이보다 전인 2017년에 작고하신 고,송창렬옹 생전 촬영 영상(남아 있는것)과 영상 비교를 각 프레임별로 추진중이다. ​1920년대면 일제가 조선의 국권을 침탈하고 구식군대까지 해산시킨 때로부터 10여년 차이가 있다. ​이 시기에 영상으로 촬영 된 우리 전통무예는 “수박” 밖에 없다. ​씨름은 […]

1920년대 김원보 전통무예 수박 강의, 발굴자 송준호 본지 발행인!

이 강의는 현존 한국 최초 무성영화에 포함되어 있는 김원보 선생의 1920년대 수박 영상을 기술 분석, 동작 해제 및 교차검증을 통해서 구한말 전통 수박의 본래 모습을 학습할 수 있게 한다. —– 영상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2019년 러시아로부터 되찾아 온것으로 조선 최초 무성영화에 포함되어 있는 기록유산이다. 김원보 선생,1920년대 전통 수박 강의 이 강의는 현존 한국 최초 무성영화에 포함되어 있는 […]

(논설)김원보 선생(구한말 전통무예 수박 기능자) 발굴 계기, 송준호 본지 발행인

송준호(본지 발행인) 김원보 선생- 1920년대 전통무예 수박 기능자/ 황해도 출신, 독립운동가 추정(당시 기준으로 키, 체격이 크다. 무예를 익혔던 이로써 풍채가 만만찮다) 1920년대 수박 영상이 일제강점기 이규설 감독의 현존 조선 최초 무성영화에서 발견됐다. 필자가 이 영화를 볼 이유가 없었다. 영화 제목이 근로의 끝에는 가난이 없다,로써 당시 일제가 조선인들을 계몽하고자 제작했다는 한국영상자료원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김원보 선생(1897년 출생, […]

(발굴)김원보 1920년대 전통무예 수박 기능자, 독립운동가 동일 인물 추정돼!

영상 속 체격 큰분 성함이 김원보인데 이분 관련해서 이후 영화쪽에서 자료를 찾을 수가 없었다. ​같이 출연했던 박순봉의 경우 1970년대까지도 활발한 영화계 참여가 있던 반면에,,, ​따라서, 감독을 맡았던 이규설이 이 영화 관련해서 민간인(영화인이 아닌) 김원보를 섭외(격투장면 촬영을 위해서) 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총 18분 분량 영화에서 격투장면이 1분이나 된다) 사회 다른 계통에서 김원보를 추적 했다. ​이규설은 아리랑을 연출했던 […]

함경도 주먹치기 발굴됐다! 1920년대 맨손 격투! 영상,조선총독부 지원 국책 교육영화 포함

(편집부)= 영상 후반부 경성청량우편소라는게 나오는것으로 봐서 촬영은 서울에서 진행 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서울과 인근의 개성에서는 수박이 전승되고 있었다. ​1900년 출생 권태훈옹- 서울지역 증언 1919년 출생 오진환옹- 개성지역 증언 1932년 출생 송창렬옹- 개성지역 증언 그리고 권태훈, 송창렬 증언과 최근의 평안도 실향민 증언(날파람 관련), 북한 민속학자 홍기무 <조선의 민속놀이>를 살펴볼때 영상의 주먹 위주 격투는 서울과 개성에서 […]

함경도 씨름 전승자,송창렬 등 고찰, 형태는 두가지로 확인된다

지난편에 이어서 함경도 씨름 고찰을 한다. heritage.unesco.or.kr 지역정보 ⦁대한민국 생략 ⦁북한 씨름은 북한의 모든 지역에서 널리 행해지고 있다. 수도인 평양은 씨름에 관한 규칙을 정하고 보호 및 전승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조선씨름협회를 비롯하여 평양에는 씨름과 관련된 여러 공동체와 조직, 기관들이 활동하고 있고, 또 매년 전국 규모의 씨름대회가 평양에서 개최된다. 지역별로 특히 두드러진 곳은 평안북도 룡천군, […]

유네스코 등재 씨름(함경도식)전승자 고찰 및 학술 연구(1) 전승자 추적,출생지역 등

씨름이 문화재청(현,국가유산청)에서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고 남북한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난 2018년에 등재가 됐다. 이 씨름은 경상도식으로 알려져 있는 왼씨름 형식에 한하지 않고 함경도식도 포함되어 있다. 북한측에서 유네스코에 제출한 자료에 함경도식을 포함 했었다. 따라서 연구주제인 함경도 씨름은 이미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 형태의 광의의 씨름에 포함되는 것들이 일제강점기까지만 해도 행해졌다하나 […]

(택견 의혹)송덕기의 일본무도 잔심(殘心)? 83년부터 관절 기술도 택견에 추가했다!

(편집부)= 택견 송덕기가 1973년 예용해 조사때 증언했던 총 20개 기술, 좌우 나눠 10여가지, 스승한테 조목조목 배우질 못해 안타깝다! 했던 것과 달리 시기적으로 기술들이 추가,확대되며 우리는 발차기 몇개, 걸이 기술 몇개, 손만 쓰는 기술은 칼잽이가 단 하나의 수?등 민속적인 것에서 마치 일본무도 숙달자를 대하는듯 송덕기에 대한 무력 관련 인식이 바뀌어 갔다. 민속 놀이? 단오날 그냥 모여서 […]

(문화 왜곡현상)송덕기 택견은 왕십리 오강패 택견? 기술 차이 확인 어려워! 택견 의혹 넘쳐! 진실하지 못하다 지적! 과대 포장, 홍보성 정보 넘쳐!

(편집부)= 택견이 문화재 지정 즈음해서 역사왜곡, 기술 짜깁기 등 많은 의혹이 있지만 정작 우리는 사실관계 파악이 어렵다. 무비판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수용하는것은 교육적으로도 옳지 못하다. 초대 보유자로 인정 되었던 송덕기의 경우 택견을 배운 나이를 스스로 18세에서 12세로 바꿨었다. 그리고 위대택견과 아래대 택견으로 구분 했었는데 정작 기술 차이는 확인되지 않는다. 송덕기는 자신이 햇던 위대택견 모체가 서울 누상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