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6일 진해청소년수련관(관장 서영옥)은 주말형방과후아카데미 초등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운교통(주)·부림창작공예촌과 함께 진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진해청소년수련관 창원시마을학교 내 주말형방과후아카데미 진로프로그램은 마을 강사와 연계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잠재적 진로 역량을 개발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주말마다 3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주말형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대운교통(주)에서 후원되는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마산부림창작공예촌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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