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2026년 1월 26일 /PRNewswire/ — 신뢰받는 글로벌 녹색 에너지 파트너인 JA 솔라(JA Solar)가 유틸리티, 상업 및 산업용(C&I), 주거용 시장 전반에 걸쳐 DeepBlue 5.0 모듈의 글로벌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는 최근 변동성이 커진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개발사들이 장기적인 가치, 투자 신뢰성 및 리스크 완화를 점차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신뢰할 수 있는 성능(Performance You Can Bank On)’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DeepBlue 5.0은 면적 활용도, 품질, 성능, 시나리오 적응성이라는 네 가지 핵심 강점을 통해 더 높은 에너지 수율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 최대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소인 410MW급 해남 북일 프로젝트에 채택되면서 장기 투자 가치에 대한 신뢰가 커지고 있음을 증며했다.
더 스마트한 면적 활용 – 모듈당 더 높은 출력
DeepBlue 5.0은 제로 갭(zero-gap) 플렉시블 인터커넥션, 숨겨진 버스바, 멀티컷 셀 기술을 적용해 비활성 영역을 제거한 풀 스크린 전면 설계를 채택했다.
- 활성 셀 길이 최대 15mm 증가 및 가장자리 활용도 약 25mm 증가
- 유효 발전 면적 1.82% 증가
- 모듈당 출력 최대 20W 향상
출력은 최대 670W, 효율은 24.8%에 달해, 개발사들은 설치 면적을 늘리지 않고도 더 높은 전력 밀도를 확보할 수 있다.
구조 공학 강화 – 설계를 통한 신뢰성 확보
새로운 구조 플랫폼은 실제 환경에서의 하중과 스트레스 조건을 고려해 밀도, 균일성, 내구성을 강화한다. 주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밀봉 성능과 내습성 향상을 위한 CSE 캡슐화 공법 개선
- 하중 분산을 최적화한 삼각형 정션 박스 배치
- 절단 손실을 줄이고 수율을 높이기 위한 마이크론 단위 제조 공정 제어
이러한 설계 및 제조 공정의 업그레이드는 장기적인 성능 불확실성을 줄여 대규모 및 C&I 프로젝트 전반에서 자금 조달 확신과 투자 신뢰성을 뒷받침한다.
수명 성능 향상 – 모든 조건에서 에너지 생산 극대화
DeepBlue 5.0은 일조량 변화 전반과 제품 수명 전체에 걸쳐 에너지 수율을 높인다.
- 멀티컷 구조로 음영 영향 최소화
- 저조도 최적화를 통해 아침, 저녁, 흐린 날씨에서 최대 3.26% 발전량 향상
- 최대 85%의 양면 계수로 후면 발전량 증대
이는 프로젝트 수명주기 전반에서 균등화발전비용(LCOE)을 낮추고 현금흐름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로 이어지며, 투입 비용 상승과 금융 심사가 강화되는 환경에서 결정적인 강점으로 작용한다.
폭넓은 시나리오 적응성 –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설계
DeepBlue 5.0은 유틸리티, 옥상형, 까다로운 기후 조건 등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 오염을 줄이는 특허 받은 방진 프레임 적용
- 고온다습 환경, 기계적 하중, 핫스폿에 대한 내구성 강화
- 건축적 통합을 지원하는 매끄러운 전면 표면 설계
그 결과 유지•보수(O&M) 수요가 줄어들고 출력 안정성이 강화되며, 다양한 적용 시나리오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비용 상승 국면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
원자재 압박, 공급망 변화, 무역 정책의 변동으로 모듈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초기 비용만으로는 더 이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개발사들은 장기적 확실성, 예측 가능한 성능, 파트너의 신뢰성을 점점 더 중시하고 있다.
DeepBlue 5.0은 독립적인 제삼자 검증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동일한 신뢰 수준에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며 신뢰성과 고품질 제품에 대한 JA 솔라의 오랜 약속을 구현한다. 이러한 토대를 바탕으로 JA 솔라는 점점 더 역동적이고 비용 민감도가 높아지는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개발사에 신뢰, 안정성, 투자 적합성이 입증된 수익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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