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네스코 대표목록 씨름(북방식), ‘유엔 청년의 날 기념 챔피언십’ D-12 카운트다운 돌입

전 세계 청년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화합과 전통 무예의 장, 오는 8월 개최 임박

(김민정 기자)= 미국 공익 비영리법인 국제북방씨름연맹(INSF)이 주최하는 ‘유엔 청년의 날 기념 챔피언십(International Youth Day Commemorative Championship)’이 개최를 12일 앞두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챔피언십은 연맹 소속 문화본부를 비롯해 각국 연구자 및 전 세계 청년들이 국경과 소속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글로벌 축제로 기획되었다.

UN이 지정한 ‘세계 청년의 날(International Youth Day)’의 취지를 기리며, 전통 무예인 씨름과 신체 문화를 매개로 지구촌 청년들의 연대와 평화,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챔피언십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전 세계 청년들이 상호 문화유산을 존중하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구축해 나가는 역사적인 장이 될 것”이라며, “개최를 12일 앞둔 시점에서 전 세계 참가자와 후원 기관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념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국제북방씨름연맹 및 연계된 각 본부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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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국제북방씨름연맹 (International Northern Ssireum Federation, INSF)

https://https-insf.lovabl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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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st was last modified on 2026년 07월 30일 9:2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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