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앙 지성호 도지사, 오태겸 회장(우측) “이북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 다음 세대까지 잇는 역할 맡겠다” 사단법인 북한이탈주민자립지원협의회 오태겸 회장이 함경북도 명천군 이간면 명예면장으로 임명됐다. 행정안전부 산하 이북오도위원회는 2026년 1월 30일 서울 이북오도청 평화강당에서 함경북도 명예 읍·면장 위촉식을 개최하고, 오태겸 회장을 명천군 이간면 명예면장으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오 회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