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통합·개별 구분의 근거 불명확… 구조적 영향 검토 필요 목차 (편집부)= 3월 27일 이북5도 무형유산 심의에서 제기된 여러 논점 가운데,가장 기초적인 출발점은 ‘안건을 어떻게 나누었는가’이다. 이북오도위원회에서 정보공개한것, 개성 지역에서 전해진 수박은 개별 안건으로 구분됐다. 이는 규정에 없는 것으로 무형유산위원장과 협의해서 결정했다고 한다. 특히 송도수박은 ‘개별안건’으로 분류된 반면, 일부 안건은 통합안건으로 처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