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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불이익 사례 2편]”안건 순서(마지막 배치)”,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가,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편집부)= 안건 순서는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배열에 불과해 보일 수 있다.그러나 실제 심의 과정에서는 시간, 집중도, 논의 밀도와 결합되면서결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 문제 제기: “순서는 단순한 배열이었는가” 3월 27일 개최된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 과정에서 제기되는 핵심 쟁점 중 하나는안건의 배치 순서가 단순한 진행상의 문제였는지,아니면 실제 심의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

[검증 13]“어떤 안건은 40분, 어떤 안건은 0초”…무형유산 심의 ‘토론 시간 격차’ 논란,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특정 안건 약 40분 토론 전언…전체 3시간 내 다른 안건은 시간 압박 불가피송도수박은 토론 없이 표결 진행된 것으로 전해져 (편집부)= “토론 시간은 단순한 운영 문제가 아니라, 심의의 실질을 구성하는 요소다.” ■ 1. 안건별 토론 시간, 실제로 달랐나 3월 27일 개최된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 과정에서 안건별 토론 시간이 크게 달랐다는 증언이 제기되고 있다. 이북오도 무형유산위원회 […]

[검증 12]“예고된 순서와 달랐다”…심의 안건 배치, 기준 있었나,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예고 순서와 실제 심의 순서 불일치…“관행” 설명만으로는 부족절차의 예측가능성·공정성 논란 확산 (편집부)= 3월 27일 개최된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 안건들이 예고된것과 다르게 배정된것이 확인됐다. 안건 순서 변경 자체가 곧바로 위법 또는 부당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사전 예고와 다른 절차가 적용되었음에도 그 기준과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면,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의문은 불가피하다. ■ 1. 예고와 다른 심의 […]

[기록 남긴다]“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 논란, 분석 보고서로 발간된다” 교보문고 단행본 출판예정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심의 절차·정보공개·통지 지연 등 전 과정 검토… “사건 아닌 구조 분석 목적” (편집부)= 3월 27일 개최된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일련의 논점들이분석 보고서 형식의 단행본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이번 출판은 특정 종목이나 개별 결과를 중심으로 하기보다,심의 운영 전반과 절차적 쟁점을 종합적으로 정리·분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출판 취지 — “논란이 아닌 구조를 본다” […]

[불이익 사례①] 규정에도 없는 ‘개별안건’ 구분… 심의 구조는 어떻게 달라졌나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통합·개별 구분의 근거 불명확… 구조적 영향 검토 필요 목차 (편집부)= 3월 27일 이북5도 무형유산 심의에서 제기된 여러 논점 가운데,가장 기초적인 출발점은 ‘안건을 어떻게 나누었는가’이다. 이북오도위원회에서 정보공개한것, 개성 지역에서 전해진 수박은 개별 안건으로 구분됐다. 이는 규정에 없는 것으로 무형유산위원장과 협의해서 결정했다고 한다. 특히 송도수박은 ‘개별안건’으로 분류된 반면, 일부 안건은 통합안건으로 처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 […]

[검증 11]“역추적하니 표결 숫자 신뢰성 논란”, 의결서 12명·표결 11명…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최종 의결서 12명 서명… 직전 표결은 11명” “결과에서 과정으로 거꾸로 추적 시, 표결 인원 해석 충돌” “가결·부결 판단 숫자 자체의 검증 가능성 쟁점” (편집부)= “12명이 서명한 결과를 거꾸로 보면, 11명이 만든 표결 숫자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1️⃣ 확인된 사실 3월 27일 개최됐던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 심의 자료에 따르면, 이북오도위원회에서 정보공개한것, 의결서 마지막 부분에 직책, […]

[검증 10]“표결 11명·서명 12명”… 부위원장 참여 여부 불명확, 의결 구조 해석 쟁점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회의록상 출석 12명, 표결 참여 11명… 1명 공백 누구인가” “부위원장 표결 참여 여부 확인 안 돼… 경우의 수별 의문 제기” “의결서에는 12명 전원 서명… 표결 참여와 문서 책임 범위 불일치 (편집부)= “표결 11명·서명 12명”… 부위원장 참여 여부 불명확 1️⃣ 확인된 사실관계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 심의 관련 자료에 따르면, 이북오도위원회에서 회의록이라며 정보공개한것, 출석위원이 총 12명으로 […]

[검증 9]“통합안건 가결, 개별안건 전원 부결… 심의 구조가 결과를 갈랐나”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통합안건 ‘묶음 효과’ vs 개별안건 ‘논점 분해’ 안건 순서까지 작용… “결과는 이미 구조에서 갈렸다” 지적 토론 없는 표결 의혹… 절차적 정당성 논란 확산 (편집부)= 3월 27일 개최된 이북오도 무형유산 심의에서 통합안건과 개별안건 간 결과가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심의 구조 자체가 결과를 좌우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보공개 청구에 이북오도위원회에서 […]

[검증 8]정족수 붕괴에 ‘유령 의결’ 의혹까지… 의결 구조 전면 흔들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편집부)= 3월 27일 개최된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위원회 심의 과정에서의결 정족수 적용과 의결서 작성 방식 사이의 중대한 불일치 정황이 확인됐다. 단순 절차 문제가 아니라,회의 전체 의결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흔드는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 규정: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 관련 규정에 따르면, “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심의하고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또한, 이북5도 등 무형유산 보전 […]

[검증 7]정족수 붕괴… ‘출석위원 과반’ 규정과 실제 의결 충돌, 이북오도무형유산 심의를 심의한다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 (편집부)= 이북오도위원회의 무형유산 심의 과정에서 의결 정족수 적용 방식이 규정과 충돌하는 정황이 확인됐다. 단순 절차 문제가 아니라, 회의 전체 의결 구조의 적법성 문제로 확대될 수 있는 사안이다. ■ 규정: “출석위원 과반수 찬성” 이북오도위원회 관련 규정에 따르면, 이북5도 등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규정 [시행 2025. 2. 6.] [이북5도위원회훈령 제175호, 2025. 2.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