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 시네마 제작 영화 마일라, 제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발표

로테르담, 네덜란드,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뉴턴 시네마(Newton Cinema)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브라이트 퓨처(Bright Future) 부문에 자사의 장편 영화 마일라(Mayilaa)가 공식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의 새로운 영화적 목소리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 IFFR의 취지를 반영한다.

 

Mayilaa — A Newton Cinema Production — Announces World Premiere at the 55t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세말라르 안남(Semmlar Annam) 감독이 연출한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삶과 경험을 중심으로, 그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시선을 담담하고도 선명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를 선보인 파. 란지트(Pa. Ranjith) 감독은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현실과 내면 세계를 포착한 작품이다. 세말라르 안남 감독은 솔직한 영화적 언어로 여성의 세계를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멜로디(Melody)와 수다르(Sudar) 배우의 연기는 매우 인상적이다. 이 영화는 한 편의 시처럼 나를 깊이 울렸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묘사를 바탕으로 마일라는 스토리텔링이 일상의 경험과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관점을 조명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독창적인 목소리와 사회적 메시지를 지닌 영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지역적 맥락을 넘어 관객과 소통하는 작품을 지원하고자 하는 뉴턴 시네마의 사명과도 맞닿아 있다.

안토 치틸라필리(Anto Chittilappilly) 뉴턴 시네마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마일라는 세말라르 안남 감독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여성들의 경험과 회복력을 담아낸 콘텐츠 중심의 영화다. 독창적인 목소리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영화를 지원하는 것은 뉴턴 시네마의 핵심 가치이며, 이번 IFFR 선정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영화의 출연에는 멜로디와 수다르, 촬영에는 비노트 자나키라만 (Vinoth Janakiraman), 편집에는 A. 스리카르 프라사드(A. Sreekar Prasad), 사운드 디자인에는 아난드 크리슈나무르티(Anand Krishnamoorthi)가 참여하여 몰입감 있는 영화적 경험을 완성했다.

마일라는 문화와 공동체에 걸쳐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며,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삶의 단면을 조명한다. 이는 감독의 비전과 제작사의 협력적 접근 방식을 반영하며, 인물 중심의 서사가 전 세계의 관객에게도 울림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뉴턴 시네마는 마일라를 통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영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더 넓은 무대에서 작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영화 제작자들을 육성해 나가고 있다.

뉴턴 시네마 소개
뉴턴 시네마는 의미 있는 스토리텔링을 지원하는 국제 영화 제작사다. 신진 영화인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현지의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전 세계 관객과 연결되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newtoncinema.com, @Newton_Cinema(Instagram), @Newtoncinema(Twitter) 및 Newton Cinema(Facebook)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https://mma.prnasia.com/media2/2871820/Newton_Cinema.mp4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71819/Newton_Cinema.jpg?p=medium600

 

Mayilaa — A Newton Cinema Production — Announces World Premiere at the 55t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Mayilaa — A Newton Cinema Production — Announces World Premiere at the 55th 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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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니티 글로벌, 마이크로소프트와의 366MW 규모 PPA 포트폴리오 중 첫 프로젝트 상업운전 개시

밀라노,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엔피니티 글로벌(Enfinity Global)이 1월 29일, 이탈리아에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체결한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 포트폴리오 중 첫 번째 프로젝트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An Enfinity Global solar PV plant in Italy
An Enfinity Global solar PV plant in Italy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 태양광 발전소는 설비용량 33.8MW AC 규모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전략적 협력 관계의 출발점이 된다.

이 첫 번째 PPA는 최대 366MW AC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협력의 일환으로, 현재 이탈리아 전역에서 추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건설 중이다.

엔피니티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발전소가 건설되는 라치오, 에밀리아로마냐, 바실리카타 등 여러 지역사회에서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엔피니티 글로벌의 카를로스 도메네크(Carlos Domenech) 최고경영자는 “글로벌 기술 리더인 마이크로소프트에 태양광 전력을 공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엔피니티 글로벌은 발전소가 운영되는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글로벌 및 지역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고 부가가치 높은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엔피니티 글로벌은 2019년에 설립된 미국 기반의 재생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엔피니티 글로벌은 자회사를 포함해 운영 중, 건설 중 및 개발 중인 자산을 포함하여 39.3G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내에서 37GW 규모를 추가로 협의 중이다. 미국, 유럽, 일본, 인도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저탄소 경제 전환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엔피니티의 경영진은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410억 달러 이상의 금융 조달 경험과 26GW 이상의 태양광 및 풍력 자산의 개발 및 인수 실적을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엔피니티 글로벌은 최근 2년간 주요 기업 및 산업 고객과 총 808MW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이탈리아 태양광 PPA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71818/Enfinity_Global_Photo.jpg?p=medium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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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UR 2026, 글로벌 관광을 견인하는 리더십 재확인

국제관광박람회, 5억 500만 유로의 경제적 효과 창출 및 25만 5000명 이상의 방문객 기록하며 마드리드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는 입지 입증

마드리드,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IFEMA MADRID가 주최한 국제관광박람회(FITUR)가 5일간의 일정 동안 25만 5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다시 한번 강력한 집결력을 입증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전문가 방문 기간 동안 이어진 방문객 수는 전년도와 유사한 15만 5000명을 기록했으며, 국제 방문객은 12% 증가해 국제 전시업체 증가율(11%)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주말 일반 관람객 역시 약 10만 명의 여행객이 방문하며 안정적인 참여를 유지했다.

 

FITUR 2026 main entrance
FITUR 2026 main entrance

 

FITUR는 111개국이 공식 대표단을 포함해 총 161개국에서 1만 개 이상의 기업과 함께 967개의 주요 전시업체가 참가하는 등 뛰어난 참가 규모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FITUR 2026은 마드리드에 총 5억 500만 유로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으며 3753개의 일자리 유지에 기여하면서 지역 내 가장 중요한 국제 행사 중 하나이자 경제 및 관광 활성화의 핵심 동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FITUR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글로벌 관광 산업의 강한 회복세 속에서 출발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은 2025년 수치에서도 확인된다. UN 관광기구(UN Tourism)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국제 관광객 수는 15억 명을 넘어섰으며, 스페인은 산업•관광부 자료 기준 9700만 명의 국제 관광객을 맞이했다.

제46회 FITUR는 1월 21일 수요일 최근 발생한 철도 사고 희생자들과 연대하는 관광 업계의 뜻을 담아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 같은 추모의 뜻은 1월 22일 목요일 공식 개막식에서도 이어졌으며, 스페인 국왕과 왕비는 안달루시아 전시관에서 조의록에 서명했다.

제도적 지원과 산업 전반의 신뢰

FITUR 2026의 제도적 위상은 스페인 국왕과 왕비가 주재한 공식 개막식을 통해 한층 부각됐다. 이와 함께 전 세계 각국의 주지사, 관광부 장관 및 차관 등 70회 이상의 기관 방문이 이뤄졌으며, 이는 FITUR가 관광 산업을 위한 글로벌 대화, 협력, 국제적 확산의 전략적 플랫폼임을 보여준다.

FITUR: 지식과 미래 지향적 제안에 대한 헌신

높은 참가 열기는 9개 전시관 전반에서 활발한 교류로 이어졌으며, 전 세계 여행지, 기업, 기관들이 새로운 상품, 전략,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특히 전문가 방문 기간 동안 지식 허브(Knowledge Hub)는 8개 강당, 10개 콘퍼런스 프로그램, 200회 이상의 세션, 250명 이상의 연사를 통해 박람회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이와 함께 FITUR의 전문 섹션들은 박람회의 전반적인 구성을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들었다. FITUR 4all은 접근 가능하고 포용적인 관광에 대한 의제를 진전시켰고, FITUR Cruises는 지속 가능한 블루 관광의 위상을 강화했다. 새롭게 출범한 FITUR ExperienceFITUR Lingua, FITUR LGTB+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관광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FITUR Screen, Sports, Talent, TechY는 관광과 문화, 스포츠, 인재, 기술의 융합을 촉진했으며, FITUR Woman은 관광 분야의 여성 리더십을 조명했다. FITUR Know-How & Export는 스페인 기업들의 국제적 전문성을 소개했다.

멕시코를 파트너 국가로 한 광범위하고 인상적인 전시를 바탕으로 FITUR 2026은 참가 규모와 방문객 수 측면의 글로벌 리더십, 관광 전문가들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와 파트너십 창출의 중요성, 그리고 관광을 경제•사회적 성장 동력으로 강화하는 데 기여하는 역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더욱 다양하고 경쟁력 있으며 미래 지향적인 관광 산업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IFEMA MADRID는 이미 2027년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푸에르토리코를 파트너 국가로 개최될 FITUR 2027 준비에 착수했다.

사진 갤러리: HERE

FITUR 소개

국제관광박람회(FITUR)는 1981년부터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관광산업 행사로, 매년 관광산업 종사자, 기업, 여행지, 국제기구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 혁신,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하는 장이다. IFEMA MADRID가 주최하는 FITUR는 관광산업을 촉진하고 발전시키는 글로벌 기준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2829704/5737771/FITUR_Mexico_Logo.jpg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70712/FITUR_2026.jpg?p=medium600

 

 

Alejandra Elorza
FITUR 홍보 담당
전화: +34 629 64 49 68
aelorza@ifema.es

Helena Valera
국제 홍보
전화: +34 629 64 42 08
evalera@ifema.es

Lucas Farioli
국제 홍보
전화: +34 678 64 92 12
lfarioli@ifem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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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L테크, 가디언(Guardian)과 AI 기반 기술 전환 가속 위한 파트너십 체결

뉴욕, 인도 노이다,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 HCL테크(HCLTech, NSE: HCLTECH.NS, BSE: HCLTECH.BO)가 미국 최대 생명보험사 중 하나이자 메이저 임직원 복지 제공사 가디언 생명보험(The Guardian Life Insurance Company of America®•Guardian)에게 AI 기반 기술 전환을 촉진하고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줄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 다년 파트너십은 AI 주도의 전환과 IT 운영 효율화를 핵심으로 하는 가디언의 장기적 기술 현대화 전략을 반영한 것이다. 가디언은 이번 협력을 통해 HCL테크의 생성형 AI 서비스 전환 플랫폼인 AI Force를 활용해 전사 차원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엔지니어링 성과를 개선하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지원•테스트•인프라 관리 전반에서 출시 기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티브 룰로(Steve Rullo) 가디언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는 “HCL테크와의 파트너십은 데이터와 AI를 활용하고, 단일 전략 파트너를 통해 서비스를 통합하며, 핵심 기술 기반을 현대화하려는 우리의 장기 전략에서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 접점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고,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며, 가디언을 신뢰하는 고객과 보험계약자에게 더욱 매끄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리니바산 세샤드리(Srinivasan Seshadri) HCL테크 최고성장책임자 겸 글로벌 금융서비스 부문 총괄은 “미국 최대 보험사 중 하나와의 협력은 AI 전문성과 깊은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HCL테크의 금융서비스 분야 리더십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기술 전환 경험과 글로벌 역량을 활용해 가디언의 사업 목표 달성을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HCL테크 소개
HCL테크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22만 6300명이 넘는 임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AI, 디지털,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산업 선도 역량과 폭넓은 기술 서비스•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서비스, 제조,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하이테크, 반도체, 통신•미디어, 리테일•소비재(CPG), 모빌리티, 공공서비스 등 주요 산업 전반의 고객과 협력하고 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최근 12개월 연결 매출은 145억 달러에 달한다. 자세한 내용은 hcltec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메러디스 부카로(Meredith Bucaro), 미주
meredith-bucaro@hcltech.com

엘카 구디얼(Elka Ghudial), 유럽
elka.ghudial@hcltech.com

제임스 갈빈(James Galvin), 아태지역(APAC)
james.galvin@hcltech.com

니틴 슈클라(Nitin Shukla), 인도•중동•아프리카
nitin-shukla@hcltech.com

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2648325/HCLTech_Logo.jpg?p=medium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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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스톤, 글로벌 외환상 휩쓸어: 2026년 초부터 메이저 상 네 개 획득

멜버른, 호주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글로벌 CFD 기업 페퍼스톤(Pepperstone)이 2026년을 맞아 국제 메이저 상 4개를 받으며 선도 온라인 브로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연초부터 거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최우수 종합 외환 브로커(Overall Best Forex Broker) – 2026 (컴페어포렉스브로커즈)
  • 최우수 스프레드 베팅 브로커(Best Spread Betting Broker) – 2026(컴페어포렉스브로커즈)
  • 최우수 MT4 외환 브로커(Best MT4 Forex Broker) – 2026(컴페어포렉스브로커즈)
  • 동급 최고 거래 수수료(Best in Class Trading Fees) – 2026(포렉스브로커즈닷컴)

저스틴 그로스바드(Justin Grossbard) 컴페어포렉스브로커즈(CompareForexBrokers) CEO 겸 리서치 총괄은 “페퍼스톤은 트레이더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 영역에서 고루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온라인 트레이딩의 글로벌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Pepperstone Wins Four Global Trading Awards
Pepperstone Wins Four Global Trading Awards

트레이딩 우수성 4관왕 달성
최우수 종합 외환 브로커상은 체결 속도, 스프레드, 고객 서비스 전반에서 리더십을 입증한 것이며, 최우수 MT4 외환 브로커상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외환 거래 플랫폼인 MT4를 통한 페퍼스톤의 탁월한 서비스를 보여주는 것이다.

영국 시장에서 받은 최우수 스프레드 베팅 브로커상은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을 지원하는 혁신적 접근 방식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대한 유연하고 안정적인 접근성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페퍼스톤은 또 포렉스브로커즈닷컴(ForexBrokers.com)에게도 동급 최고 거래 수수료 상을 받으며,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초저비용을 제공하겠다는 회사의 약속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타마스 사보(Tamas Szabo) CEO “2026년을 최고 권위 상 네 개로 시작하게 된 것은 페퍼스톤 역사상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는 전 세계 팀이 혁신, 투명성, 그리고 수백만 고객에게 세계적 수준의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페퍼스톤은 빠른 체결, 경쟁력 있는 스프레드, 트레이더 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 및 전문 투자자 모두에게 수상 경력의 플랫폼, 고급 트레이딩 기능, 글로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페퍼스톤 소개
페퍼스톤은 2010년에 설립되어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플랫폼, 초저스프레드, 트레이더 중심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150개국 83만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SIC, SCB, SCA, FCA, DFSA, CMA, BaFin, CySEC 등 글로벌 규제 기관의 감독을 받고 있으며, 고객 예치금은 1급 은행의 별도 계좌에 보관된다. 하루 평균 거래 처리 규모는 미화 125억 5000만 달러에 달해 세계 최대 규모 CFD 브로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pepperston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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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라이언 타워 크레인, 두바이의 기록적인 스카이라인 프로젝트 주도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줌라이언 중공업 과학기술(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 Co. Ltd., 이하 ‘줌라이언’, 1157.HK)이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부터 377.127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로 공식 인증된 시엘 두바이 마리나(Ciel Dubai Marina) 호텔을 비롯한 일련의 랜드마크 개발 프로젝트에 타워 크레인을 투입하며 두바이 스카이라인의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줌라이언의 크레인은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주요 리프팅 장비로 활용돼 호텔의 성공적인 완공을 뒷받침했다. 이번 성과로 초고층 건축이 요구하는 기술적 난도와 복잡한 건축 환경에서도 줌라이언 장비의 검증된 성능이 재차 입증됐다.

 

Zoomlion Tower Cranes Power Dubai’s Record-Breaking Skyline Projects

줌라이언의 L250-20 타워 크레인은 구조물이 기록적인 높이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정밀하고 안정적인 리프팅 작업을 수행하며 호텔 프로젝트의 주요 리프팅 솔루션으로 활용됐다. 이번 성과는 고층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축적된 줌라이언의 전문적 역량과 중동 전역 주요 인프라 개발에 대한 기여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줌라이언 장비는 세계 기록을 세운 이 프로젝트 외에도 두바이 전역에서 추진 중인 여러 주요 개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두바이 마리나 핵심 구역의 다막 베이(Damac Bay) 프로젝트에서는 3개 주요 구조물에 줌라이언 L125-10FQ 타워 크레인 6대가 투입됐다. 첨단 전자 제어 시스템과 콤팩트한 마스트 섹션을 갖춘 이 크레인들은 공간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도 작업 효율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두바이 최대 주택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지지 베니스(Azizi Venice) 주거 단지에서는 대규모 크레인 협동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곳에선 현재 다양한 핵심 모델로 구성된 40대 이상의 줌라이언 타워 크레인이 가동 중이다. 추가 크레인 투입이 예정되어 있어, 현장에는 최대 약 80대에 달하는 줌라이언 타워 크레인이 투입돼 가동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회사의 국제적 다중 장비 배치 역량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줌라이언은 또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단독 주거용 건물이 될 알 하브투르 타워(Al Habtoor Tower) 프로젝트의 주요 장비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두바이 워터 캐널(Dubai Water Canal)을 따라 높이 300m 이상, 82층으로 건설되는 이 프로젝트에는 줌라이언의 맞춤형 러핑 지브 타워 크레인과 건설용 호이스트가 투입됐다. 이 장비들은 극한의 수직 조건에서도 정밀한 리프팅 성능과 적응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줌라이언 타워 크레인은 기록적인 랜드마크와 고밀도 도시 개발 현장에 사용되며 두바이 건설 생태계의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줌라이언은 지속적인 엔지니어링 혁신과 깊은 프로젝트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도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고성능 건설 장비 공급에 계속해서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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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실크로드: 중국 산둥성 룽커우시, ‘서복 전설’ 문화 IP 공개… 국제 교류 확대 나서

베이징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중국 동부 산둥성 룽커우시가 최근 ‘서복 전설(Legend of Xu Fu)’ 문화 IP를 공식 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첫 만화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복(Xu Fu)의 역사적 유산을 매개로 일본, 대한민국, 그리고 국제 사회와의 문화 교류를 한층 심화하는 것이 목표다.

‘서복 전설’은 진나라 연금술사 서복이 동쪽으로 항해했다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산해경(Classic of Mountains and Seas)에 등장하는 신화적 요소와 해양 모험 서사를 결합해 재구성한 콘텐츠다.

진춘 메이(Jin Chunmei) 시나 코믹(Sina Comic) 프로젝트 디렉터는 “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를 통해 중국이 지닌 지혜, 용기, 평화의 가치를 전 세계 관객과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복 문화의 발상지로 알려진 룽커우는 1990년대부터 관련 전문 연구 단체를 설립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이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계승•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국제 학술 교류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심규호 한국 제주중국학회 회장은 “서복은 중국•일본•한국을 잇는 중요한 문화적 상징”이라며 “이 역사적 유산을 되살리는 일은 미래 세대의 번영을 위해서도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 6월에는 중국국제서복문화교류협회(China Association for International Exchange of Xu Fu)가 일본에서 공개 강연을 열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같은 해 11월에는 옌타이에서 열린 국제 학술 심포지엄에서 학자들이 역사적•현대적 관점에서 서복 문화의 학문적•국제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조명했다.

지역 차원에서는 서복 문화가 룽커우의 무형문화유산과 결합돼 다양한 민속 예술 형태로 재해석되고 있다. 전지, 끈 엮기, 호리병 불 그림 등 전통 공예 기법을 활용해 서복 전설을 표현함으로써 해외 방문객들이 더 직관적으로 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93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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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MT – 영국 자동차 생산 어려운 한 해, 회복의 관건은 산업 전략

영국 자동차 및 상용차 생산(2025년 12월 및 2025 회계연도 기준)
고해상도 차트 확인처 Dropbox: https://www.dropbox.com/scl/fo/8pskgvu0pspx9u6ueezx7/ADFoByA30j35QgD6fuNPlXE?rlkey=4yq5xdkri6rdzppkgh1eqlmte&st=o1ruv9dj&dl=0

  • 2025년 차량 생산은 전년 대비 15.5% 감소, 총 76만 4715대 생산
  • 승용차 생산은 8.0% 감소, 상용차는 사이버 사고 및 관세 불확실성 속 산업 구조조정으로 62.3% 급감
  • 12월 승용차 생산 증가로 2026년 낙관론 부상, 신규 전기차(EV) 모델 양산에 힘입어 여건이 갖춰질 경우 2027년까지 연간 100만 대 생산 가능
  • 제조 경쟁력 제고와 성장 잠재력 실현을 위해 정부의 산업 전략 및 통상 전략 이행 촉구

런던,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 — 영국자동차제조판매협회(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and Traders, SMMT)가 1월 29일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영국의 차량 생산은 전년 대비 15.5% 감소했다. 같은 해 영국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총 76만 4715대로, 이 중 승용차는 71만 7371대, 상용차는 4만 7344대였다. 승용차 생산은 8.0%, 상용차 생산은 62.3% 각각 감소했다.¹ 이 같은 생산 감소는 영국 최대 자동차 고용주에서 발생한 사이버 사고로 인한 생산 중단, 대서양 횡단 무역에 새로 도입된 관세, 두 개의 상용차 공장을 하나로 통합한 조치, 그리고 탈탄소화 전환에 따른 구조조정 등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한다.

UK global car exports 2025
UK global car exports 2025

12월에는 밴, 트럭, 버스, 코치 생산이 9개월 연속 감소하며 전년 동월 대비 67.7% 줄어든 2281대를 기록했다. 반면 승용차 생산은 17.7% 증가한 5만 3003대로, 4개월간의 감소세를 마감하며 회복 조짐을 보였다. 연간 기준으로 영국 내수용 승용차 생산은 8.2% 감소한 16만 1545대였으며, 수출은 7.9% 줄어든 55만 5826대로 전체 생산의 77.5%를 차지했다.

수출 물량의 대부분은 유럽(56.7%)으로 향했으며, 이어 미국(15.0%), 중국(6.3%) 순이었다. 이들 시장으로 향하는 수출은 각각 3.3%, 18.3%, 12.5% 감소했는데, 특히 미국 수출은 2025년 초 관세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았다. 터키와 일본이 영국의 4,•5위 수출 시장이었으며 캐나다, 호주, 한국, 스위스, 아랍에미리트(UAE)가 그 뒤를 이었다.

배터리 전기차(B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하이브리드(HEV) 승용차 생산은 8.3% 증가한 29만 8813대로, 전체 생산의 41.7%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 비중을 기록했다. 선덜랜드에서 차세대 대량 생산 전기차 생산이 시작되고, 영국 전역에서 신규 전기차 모델 7종의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2026년에는 생산 증가가 기대된다.

독립 기관의 최신 생산 전망에 따르면, 영국 승용차 생산은 2026년에 10% 넘게 증가해 약 79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경량 차량 생산은 82만 4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신규 모델 출시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적절한 여건이 조성될 경우 2027년에는 연간 100만 대 생산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²

영국의 전기차 전환을 위해 이미 상당한 공공•민간 투자가 이뤄진 가운데 정부는 현대 산업 전략(Modern Industrial Strategy)의 일환으로 40억 파운드 규모의 DRIVE35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 그러나 2035년까지 연간 130만 대 이상의 자동차 생산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는 이 전략에 명시된 약속들이 실제로 이행되는지에 달려 있다.

여기에는 영국의 고질적으로 높은 에너지 비용을 낮추는 조치, 자동차 산업 전반이 영국 산업 경쟁력 제도(British Industrial Competitiveness Scheme)의 지원 대상이 되도록 하는 방안, 공급망 지원, 그리고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내수 시장 조성이 포함된다. 제조업체와 공급업체가 판매 시장과 가까운 곳에 생산 거점을 두는 특성을 고려할 때, 건전한 신차 시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수출 주도 산업인 자동차 산업에서는 기존 무역 관계를 심화하고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는 전향적인 통상 의제 또한 필수적이다. 유럽은 여전히 영국 자동차 최대 수출 시장이자 차량•부품 최대 수입원인 만큼, 브렉시트 합의에 따른 원산지 규정 변경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보호무역적 ‘메이드 인 유럽(Made in Europe)’ 제안이 논의되는 상황에서도 무관세 무역과 시장 접근성이 보장돼야 한다.

아울러 소량•고부가가치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한 미국 수출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대서양 횡단 무역에서 추가적인 불확실성은 피해야 하며, 한국 및 인도와 체결된 신규 무역 협정의 혜택도 실질적으로 실현돼야 한다. 무엇보다도 영국은 자국 자동차 산업의 전문성과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

마이크 호스(Mike Hawes) SMMT 최고경영자는 “2025년은 영국 차량 제조업계에 있어 한 세대 만에 가장 어려운 해였다. 구조적 변화와 새로운 무역 장벽, 그리고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제조사 중 한 곳의 생산을 멈춘 사이버 공격이 겹치며 생산이 크게 제약됐다. 그러나 2026년 전망은 회복 국면이다. 갈수록 고도화되는 전동화 신규 모델들의 대거 출시와 주요 시장의 경제 여건 개선은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투자에 적합한 경쟁 환경 조성, 에너지 비용 절감, 새로운 무역 장벽 회피, 그리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내수 시장이 핵심이다. 정부는 산업 전략과 통상 전략을 통해 산업을 지원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으며, 2026년은 그 약속이 실제로 이행되는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편집자 주
1 – ‘상용차’는 밴, 트럭, 택시, 버스, 코치를 말한다.
2 – 2025년 11월 오토어낼리시스(AutoAnalysis)가 발표한 독립 생산 전망 기준(승용차 및 경형 밴만 포함).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870650/SMMT.jpg?p=medium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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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요 주도형 금융 중심지 확장 발표… 총 연면적 1770만 제곱피트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 2026년 1월 28일 /PRNewswire/ —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His Highness Sheikh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총리 및 두바이 통치자가 1월 27일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 DIFC)의 확장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이번 확장은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Middle East, Africa and South Asia, MEASA)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 DIFC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두바이를 역내 최고의 비즈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목적지로서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Dubai announces largest demand-led expansion of a financial centre in the Middle East, Africa and South Asia - with a total gross floor area of 17.7mn sq.ft.
Dubai announces largest demand-led expansion of a financial centre in the Middle East, Africa and South Asia – with a total gross floor area of 17.7mn sq.ft.

DIFC 자빌 지구(DIFC Zabeel District)는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수요 주도형 금융센터 확장 프로젝트로, 부지 면적 710만 제곱피트, 총 연면적 1770만 제곱피트에 달하는 대규모 개발이다. 총 개발 가치는 1000억 아랍에미리트 디르함(미화 272억 달러)을 초과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확장을 통해 두바이의 금융 중심지는 4만 2000개 이상의 기업과 12만 5000명 이상의 종사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규모를 대폭 확대하게 되며, 이는 글로벌 금융 생태계의 최전선에 서 있는 두바이의 입지를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사 카짐(Essa Kazim) DIFC 총재는 “이번 확장은 MEASA 지역의 금융 산업을 새롭게 정의하고 DIFC가 두바이의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속도를 한층 올릴 것”이라며 “DIFC 자빌 지구는 전례 없는 기회를 창출하고 두바이를 글로벌 금융 리더이자 미래 금융을 위한 출발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DIFC는 현재 전 사업 분야에 걸쳐 대규모로 운영되는 역내 유일한 금융센터이나, 이번 비전의 핵심은 차별화된 정체성 구축에 있으며 DIFC 자빌 지구를 투자자와 두바이 시민 모두에게 매력적인 역동적 목적지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DIFC 자빌 지구 확장 구역에는 100만 제곱피트 이상이 세계 최대 규모의 혁신 허브와 세계 최초의 목적형 인공지능 캠퍼스로 배정되며, 이는 6000개 이상의 기업과 3만 명의 기술 전문가들이 미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인공지능 개발 및 상업적 혁신의 획기적인 도약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DIFC는 아랍에미리트를 대표하는 글로벌 평생 및 고등 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DIFC 아카데미는 현재 대비 10배 규모로 확장돼 연면적 37만 제곱피트, 연간 5만 명의 학습자를 수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이와 함께 DIFC의 예술•문화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더 강화하는 최초의 아트 파빌리온도 조성될 예정이다.

총 6단계로 구성된 DIFC 자빌 지구는 2030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마스터플랜은 204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70780/DIFC_Zabeel_District_masterplan.jpg?p=medium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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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미래 광물 포럼, 참가자 2만 1500명 기록 및 미화 266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하며 성료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28일 /PRNewswire/ —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는 전 세계의 투자 리더, 주요 광업 기업 대표, 전문가 및 기술 전문가를 포함해 2만 1500명의 참가자라는 기록적인 출석과 함께 제5회 미래 광물 포럼(Future Minerals Forum, FMF)의 성공적인 종료를 발표했다.

Ministers from more than 100 governments and 59 international organizations gather for the 5th Ministerial Roundtable in Riyadh, advancing global cooperation on responsible mineral supply chains. January 13, 2026.
Ministers from more than 100 governments and 59 international organizations gather for the 5th Ministerial Roundtable in Riyadh, advancing global cooperation on responsible mineral supply chains. January 13, 2026.

2026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리야드의 킹 압둘아지즈 국제 컨퍼런스 센터(King Abdulaziz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된 이 포럼에서는 총 미화 266억 달러에 달하는 132건의 계약 및 양해각서가 체결됐다. 이러한 계약 및 양해각서는 탐사 및 채굴, 금융, 연구개발, 혁신, 지속가능성, 부가가치 공급망 및 광업 산업 등 중요한 분야들을 다뤘다.

폐막 연설에서 반다르 알코라이예프(Bandar Alkhorayef) 산업광물자원부 장관은 이번 포럼에서 확인된 전례 없는 추진력이 더 넓은 글로벌 광업 생태계 전반의 진보를 반영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포럼이 주목할 만한 속도로 발전해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공동의 대의가 됐으며 연중 협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알코라이예프 장관은 실제적인 진전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서 광업 기술 채택을 가속화하는 것과 연관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가 절차 검토, 규정 개정, 인허가 간소화, 접근 가능한 지질 데이터 제공, 탐사 지원 및 전 가치사슬 전반의 파트너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출범 등을 통해 규제 체계 개혁과 투자 환경 개선에 힘써 왔다고 설명했다.

3일에 걸쳐 장관, 정부 대표 및 산업 전문가를 포함한 450명 이상의 연사들은 △투자 파트너십 △지역사회 개발 △신규 광업 프로젝트 △인공지능 기반 의사 결정 △지역 경제의 광업 가치사슬 통합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 전시회에는 274개의 전시 참가 업체와 호주,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오스트리아, 브라질, 이집트, 모로코, 파키스탄, 수단 및 모리타니의 13개국의 공식 국가관이 참여했다. 전시회는 △중장비 및 장비 △최첨단 기술 혁신 △주요 글로벌 기업 △주니어 탐사 기업의 네 구역으로 구성됐다.

미래 광물 포럼 소개

2022년에 출범한 미래 광물 포럼은 광물 산업을 위한 세계 최고의 플랫폼이다. 미래 광물 포럼은 각국 정부, 국제기구 및 이해관계자를 모아 광물 산업의 미래를 형성한다. 장관급 원탁회의,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통해 광물에 대한 글로벌 담론이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혁신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70686/Future_of_Minerals_Forum.jpg?p=medium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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