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해방 직후인 1945년, 개성에서 맨손 격투 훈련을 했다는 홍순주 옹의 증언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가 익힌 기술들이 전통 무예 ‘수박’ 계열인지 여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홍 옹은 경인일보와의 인터뷰 [실향민이야기 꿈엔들 잊힐리야·21]개성 출신 홍순주 할아버지(上) https://www.kyeongin.com/article/1168367 에서“해방되던 해 개성에서 집 뒤에 있던 방공호 모래 가마니를 주먹으로 치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했다”고 회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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