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BANG NIGHT: 킬리안 음바페와 우사인 볼트, 위블로 아이코닉 모델 빅뱅의 20 주년을 함께 기념하다

제네바, 2025년 4월 4일 /PRNewswire/ — 위블로가 워치스  원더스 페어 (Watches & Wonders) 일환으로 제네바 아레나에서 아이코닉한 빅뱅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밤에 위블로의 앰버서더인 킬리안 음바페와 우사인 볼트의 기념비적인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잊을  없는 기념 행사는 위블로의 선구적인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브랜드의 DNA “아트 오브 퓨전 담아낸 의미있는 순간이었습니다.

Hublot: Kylian Mbappé, Julien Tornare and Usain Bolt
Hublot: Kylian Mbappé, Julien Tornare and Usain Bolt

지난 밤, 위블로는 워치 메이킹, 스포츠, 미식,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적인 저명인사들을 한자리에 모아 현대 스위스 워치 메이킹에 혁신을 불러온 빅뱅의2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블로의 다양한 세계를 조명하며 오감을 사로잡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였습니다.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미쉐린 스타를 총 42개 보유한 앤-소피 픽 (Anne-Sophie Pic), 클레어 스미스 (Clare Smyth), 야닉 알레노 (Yannick Alléno), 에네코 아차 (Eneko Atxa), 안드레아스 카미나다 (Andreas Caminada) 등 다섯 명의 미식 거장들이 참여하여 이번 기념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시그니처 요리를 선보이며 전례 없는 미식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각 셰프는 개별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요리를 선보이며,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위블로의 CEO 줄리앙 토나레 (Julien Tornare)는 빅뱅의 지난 20년간의 놀라운 성공을 돌아보며 감동적인 환영 연설을 전하였습니다. 그는 “우리의 아이콘, 빅뱅은 현대 워치 메이킹의 기준을 재 정의했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위블로의 진취적인 정신을 기념하며, 빅뱅은 위블로의 대담함과 혁신, 개척가 정신을 계속 구현해내고 있습니다.위블로의 가족으로 하나가 된 이 전례 없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감동적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프렌즈 오브 브랜드이자 멘탈리스트인 리오르 수샤르(Lior Suchard)의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객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Usain Bolt), 테니스 선수 엘리나 스비톨리나 (Elina Svitolina), 프랑스와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 감독 디디에 데샹(Didier Deschamps)과 로베르토 마르티네즈(Roberto Martinez), 프로 요트 선수 알란 로라(Alan Roura), 그리고 스위스 챔피언 코린 수터(Corinne Suter)와 무징가 캄분지(Mujinga Kambundji) 등 다수의 앰버서더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제네바 출신으로 뉴욕에서 활동하는 DJ이자 프로듀서,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multi-instrumentalist) 알리시아(Alissia)는 생동감 넘치는 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인 펑크, R&B, 팝을 결합한 음악은 행사 하이라이트인 미카(Mika, Michael Holbrook Penniman)의 공연을 위한 완벽한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위블로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유명한 레바논계 미국 – 영국 아티스트 미카를 초청해 특별한 20주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미카는 전자 사운드로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눈부신 공연을 펼쳤습니다. 파티는 새벽까지 계속되었고, 알리시아는 에너지가 넘치는 DJ부스로 돌아와 손님들이 밤새 춤을 추게 했습니다. 이 특별한 밤은 위블로가 다양한 세계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능력을 보여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빅뱅이라는 이제는 아이콘이 된 모델이 20주년을 맞은 이 특별한 날을 완벽하게 기념하며, 워치 메이킹 혁신의 한계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05년에 출시된 빅뱅은 세련된 파인 워치 메이킹 세계에 혁신적인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위블로가 1980년 창립 이래 고수해온 원칙에 충실한 정신을 대표합니다.

혁신의 플랫폼인 빅뱅은 20년 동안 경이로운 발전을 이끌며, 새로운 소재를 도입하고 전통적인 워치 메이킹 방식을 재해석하며 워치와 예술의 경계를 허물어 왔습니다. 대담한 비율과 아방가르드한 구조를 갖춘 빅뱅은 브랜드의 ‘아트 오브 퓨전’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한 모델입니다. 이는 서로 다른 소재를 결합하는 혁신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셀러브리티들과의 협업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야닉 알레노 (Yannick Alléno)
« 브레스 닭고기, 시금치, 그리고 액화질소로 부순 장미는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이루며, 빅뱅 위블로의 본질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세련되고 시대를 초월하는 샴페인은 워치 메이킹의 탁월함을 상징하며, 결정화된 장미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대담한 소재의 융합을 떠올리게 합니다. 빅뱅처럼,  요리는 아이코닉한 요소들을 놀랍고 현대적인 창조물로 변모시켜, 20년간 이어온 아방가르드 정신을 기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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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코 아차 (Eneko Atxa)
«어떤 소재보다도 빅뱅이 영감을 주는 것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마법 같은 아름다움입니다. 바로  느낌을  접시 위의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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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스미스 (Clare Smyth
« 위블로가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듯,  역시 클래식한 풍미를 새롭게 재해석하며, 사랑받는 몰티저를 세련되면서도 유쾌한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디저트는 대담한 창의성과 탁월함을 이어온 위블로의 유산에 대한 나의 오마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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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카미나다 (Andreas Caminada)
« 위블로의 매직 골드와 산자나무(sea buckthorn)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특별한 요소입니다. 해발 1,900미터에서도 자라는 산자나무처럼,   강한 내구성과 끊임없는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하나는 워치 메이킹에서, 다른 하나는 미식 세계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며, 특별한 창조의 원천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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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Anne-Sophie Pic) 
« 위블로의 아이코닉한 빅뱅을 기념하는  특별한 저녁에 함께할  있어 기쁩니다. 우리의 세계는 소재의 융합, 다른 하나는 풍미의 조화를 통해 ‘아트 오브 퓨전 기념한다는 점에서 맞닿아 있습니다. »

위블로

1980년, 한 워치가 과감하게 골드 케이스와 러버 스트랩을 결합하며 럭셔리 워치 업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선박의 둥근 창에서 영감을 받은 베젤 디자인과 독창적으로 배치된 스크류를 특징으로 한 이 워치는 위블로라는 이름과 함께 탄생했으며, 이를 통해 아트 오브 퓨전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시작되었습니다.

2005년, 위블로는 창의적 사고를 한층 더 발전시키며 빅뱅과 그리고 아이코닉한 디자인, 사이즈,  층층이 쌓아 올린 케이스 구조를 선보였습니다. 같은 해, GPHG(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에서 최우수 디자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혁신적 사고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재창조되며 21세기를 대표하는 워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위블로의 컬렉션 전반에는 퓨전의 개념이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빅뱅 타임피스는 시간을 재해석하며 기존의 틀을 깨고, 클래식 퓨전은 대담함과 절제미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익셉셔널 타임피스는 기대를 뛰어넘는 전에 없던 특별한 오브제로 탄생합니다. 위블로의 DNA는 유니코, 메카 텐, 투르비용 인하우스 무브먼트에 담겨 있으며, 이는 아트 오브 퓨전에 또 다른 의미를 더합니다. 위블로는 더 이상 기존의 방식이나 정형화된 규칙에 얽매이지 않으며, 모든 것이 새로운 해석과 도전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금술은 위블로의 본질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으며, 이는 라 매뉴팩처(연구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법 같은 순간들은 축구 경기장에서 탄생하며, FIFA 월드컵™(2010, 2014, 2018, 2022), 프리미어리그,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유로™ 등 세계적인 이벤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현되었습니다. 때로는 콘서트 무대, 농구 경기장, 예술 공연, 또는 위블로의3 스타 셰프들이 선보이는 미식 경험 속에서도 이러한 순간들이 펼쳐졌습니다. 이렇듯 ‘위블로 바이브’는 브랜드를 사랑하는 ‘위블로티스타’ 커뮤니티 속에서 살아 숨 쉬며, ‘Hublot way of life’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

빅뱅 20 주년 – 혁신의 아이콘, 빅뱅을 기념하며

2005년에 빅뱅은 워치 메이킹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며, 그 이름이 지닌 특권에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빅뱅과 같이 현대 워치 메이킹에 혁신을 가져온 워치는 드물었으며, 출시 20년이 지난 지금도 미지의 한계를 끊임없이 넘어서고자 하는 매뉴팩처의 정수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유니코와 메카 텐을 선두로 한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독점 소재를 통해 빅뱅은 전통적인 워치 메이킹 방식을 탈피하였으며, 대담한 디자인과 뛰어난 다재다능함으로 그 독창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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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Usain Bolt, Kylian Mbappé, Julien Tornare
Hublot: Usain Bolt, Kylian Mbappé, Julien Tornare

 

Hublot: Eneko Atxa, Clare Smyth, Anne-Sophie Pic, Andreas Caminada and Yannick Alleno
Hublot: Eneko Atxa, Clare Smyth, Anne-Sophie Pic, Andreas Caminada and Yannick All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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