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이북오도위원회 무형유산 심의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안건에서 절차 운영 방식과 결과에 대한 설명 부족이 지적되면서, 단순한 개별 사안을 넘어 제도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논의 과정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위원회의 구성과 전문성에 대한 재검토 요구다. 무형유산 심의는 단순 행정 판단이 아니라, 역사·문화·전승 구조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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