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민둥씨름은 씨름의 또 다른 얼굴”…송준호 사무총장이 말하는 전승과 미래
이북도민체육회 송준호 사무총장 (편집부)= 씨름의 한 갈래로 알려진 ‘민둥씨름’이 체육 종목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최근 이북도민체육회가 민둥씨름을 정가맹 종목으로 승인하면서, 그 중심에 선 인물인 송준호 사무총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둥씨름의 전승 계보 정리와 기술 체계화를 주도해 온 송준호 사무총장을 만나, 그가 바라보는 민둥씨름의 가치와 향후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 “민둥씨름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드러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