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도민체육회]“결과만 있고 과정은 없었다”… 무형유산 심의 구조 논란
(편집부)= 이북도민체육회는 최근 가맹종목인 전통무예 수박 무형유산 부결과 관련하여, 심의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판단 근거의 설명 가능성에 대한 문제를 공식 제기했다. 이북오도위원회 공고(수박은 역사성,전승성 등 높은 점수를 받고 공고됐었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지정 여부를 넘어, 무형유산 심의 제도 전반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이북도민체육회에 따르면, 심의 과정과 관련해 일부 관계자 설명을 종합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