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아이콘 마사 스튜어트, 비비드 시드니 2025의 글로벌 스토리텔러로 확정

시드니 2025년 4월 4일 /PRNewswire/ — ‘인플루언서’라는 용어가 생기기 훨씬 전부터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해 온 마사 스튜어트(Martha Stewart)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에 합류해 스페셜 ‘인 컨버세이션(In Conversation)’ 행사를 갖는다.

Vivid Sydney 2025 in Conversation with Martha Stewart.  Image credit - Destination NSW
Vivid Sydney 2025 in Conversation with Martha Stewart. Image credit – Destination NSW

이번 행사에서 마사는 자신의 특별한 커리어와 개인 브랜드의 진화, 음식, 디자인, 홈 라이프의 변화하는 모습을 되돌아볼 예정이다. 또한, 대중문화 속에서 남긴 기억에 남는 순간들, 그리고 40년 넘게 꾸준히 영향력을 유지해 온 비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나눌 계획이다.

마사는 “지난 몇 년 동안 호주를 여행하면서 멋진 추억을 만들었기에, 비비드 시드니를 계기로 다시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토크는 재미있고 진솔한 이야기로, 제 삶과 경력의 많은 측면을 다룰 예정이다. 여행 중엔 늘 영감을 얻고 싶어 하는 편이라, 시드니가 어떤 영감을 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 컨버세이션 위드 마사 스튜어트(In Conversation with Martha Stewart)는 5월 28일 수요일 시드니 국제 컨벤션 센터(ICC)에서 개최된다.

마사 스튜어트는 자수성가한 최초의 여성 억만장자로, 에미상®(Emmy Award®)을 수상한 TV 진행자이자, 101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전 세계에 살림과 요리에 대한 영감을 준 마사는 단지 ‘아메리칸드림’을 살아낸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자체를 상징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1982년에 출간된 첫 번째 책 ‘엔터테이닝(Entertaining)‘을 시작으로, 마사 스튜어트는 오랫동안 전 세계 가정에서 익숙한 이름이 되었고, 대중문화의 중심에서 결코 멀어진 적이 없었다. 2023년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호(Sports Illustrated Swimsuit Issue) 표지 모델로 등장했고, 작년에는 넷플릭스(Netflix)의 화제작 다큐멘터리 ‘마사(Martha)‘의 주인공으로 다시금 조명을 받았다.

길 미네르비니(Gill Minervini) 비비드 시드니 페스티벌(Vivid Sydney Festival) 디렉터는 “비비드 시드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단 한 번뿐인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라며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매력적인 인물을 시드니에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올해의 주제인 ‘꿈(Dream)’을 마사 스튜어트만큼 완벽하게 담아낼 인물은 없다”라고 말했다.

마사 스튜어트는 비비드 시드니의 글로벌 스토리텔러(Global Storyteller)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인물로, 이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지성과 창의적인 리더들을 초청해 새로운 형태의 창작 교류와 인터랙티브한 소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전 연사로는 대중 문화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제니퍼 쿨리지(Jennifer Coolidge)와 마이크 화이트(Mike White), 코미디의 선구자 에이미 폴러(Amy Poehler), 현지 슈퍼스타 트로이 시반(Troye Sivan), 할리우드의 선구자 바즈루어만(Baz Luhrmann)과 스파이크 리(Spike Lee) 등이 있다.

비비드 시드니는 5월 23일 금요일부터 6월 14일 토요일까지 개최된다. ‘인 컨버세이션 위드 마사 스튜어트’ 티켓은 4월 4일 금요일 오전 9시(호주 동부 표준시) vividsydney.com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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