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기자)= 한국 전통무예 수박을 국내와 외국에서도 체험할 수 있게 전승단체에서 공고를 했다.
[교육, 체험 공고]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세계수박연맹입니다.
본 설문은 송창렬옹, 오진환 할아버지, 중국 길림성 장백현 문화관장 역임 김학현(2007년 중국 백산시 무형유산 지정) 그리고 1920년대 김원보 선생으로부터 이어진 한국 전통 무예 ‘수박(Subak)’의 원형을 직접 경험해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현재 계승자이신 송준호 선생의 지도하에, 현대 스포츠화된 무술과는 차원이 다른 실전적 압박과 타격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본 체험은 선착순 및 선별을 통해 진행되며, 선정되신 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대상: 전통 무술의 원형을 배우고 싶은 분, 실전 격투에 관심 있는 분
방식: 온라인(Zoom) 세미나 혹은 보존회(부산) 현장 체험 중 선택
비용: 무료 (구독자 한정 이벤트)
구글폼 작성해주세요!
https://forms.gle/EAEcqHGWurHWMPq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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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st was last modified on 2026년 05월 08일 10:3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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