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제북방씨름연맹, 제2회 세계챔피언십 개최… 전통스포츠 세계화 박차

유엔청년의날(7월) 기념대회 열기 이어 10월 17일 ‘유네스코무형유산의날’ 맞춰 연이어 국제대회 개최 북방씨름의 세계적 가치 재조명 및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 마련 국제북방씨름연맹(INSF)은 오는 10월 17일 ‘유네스코무형유산의날’을 기념하여 ‘제2회 국제북방씨름연맹 세계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성황리에 개최된 ‘유엔청년의날 기념대회’의 열기를 이어받아, 북방씨름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청년 및 선수들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전통무예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씨름의 정신을 북방 지역의 고유한 특성과 결합하여,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