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category

Sports

[공지] 한국 전통 격투 ‘수박’ 무료 온라인/오프라인 체험 신청

[Official] Application for Free Subak (Traditional Korean Combat) Trial Session [공지] 한국 전통 격투 ‘수박’ 무료 온라인/오프라인 체험 신청 Greetings. This is the Korea Subak Association and the World Subak Federation. This survey has been prepared for those who wish to personally experience the original form of the Korean traditional martial art ‘Subak,’ which has […]

[전통 스포츠]“민둥씨름 지도자 양성 본격화”, 이북도민체육회 주관

— 이북도민체육회, 부산서 교육과정 개설 — (김민정 기자)= 전통 씨름의 한 형태로 주목받고 있는 민둥씨름이 지도자 양성 단계에 돌입했다.이북도민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연구·교육·자격체계까지 포함한 본격적인 제도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전통 신체문화인 씨름의 다양한 형태 중 하나로 논의되고 있는 ‘민둥씨름’이 지도자 양성을 위한 공식 교육과정을 시작한다. 이북도민체육회는 민둥씨름 지도자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

[기획연재 ③] 1940년 씨름 기술 체계로 본 ‘민둥씨름’의 실체

– 신문 사료가 증명하는 4대 기술 체계: 배재기·거리·치게·손잡이형 – 샅바 없이도 성립하는 ‘신체 제어’의 정점 (김민정 기자)= 씨름의 기원을 파악하는 가장 강력한 단서는 실제 전승되어 온 기술의 구조에 있습니다. 연재 3편에서는 1940년 당시의 신문 기록을 바탕으로, 민둥씨름이 단순한 장난이 아닌 정교한 무예 체계였음을 학술적으로 분석합니다. ■ 1940년 사료 속 ‘씨름 4대 기본형’ 1940년 4월 30일자 […]

[기획연재 ②] 씨름의 진화, 샅바는 언제부터 매었나?

– 도구 없는 ‘민둥씨름’에서 ‘샅바씨름’으로의 변천사 – 1940년 증언이 말하는 샅바의 정착 시기 (김민정 기자)= 우리는 씨름의 시작부터 샅바가 존재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역사적 증거들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연재 2편에서는 씨름이 맨몸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민둥씨름이 가졌던 ‘원형(原形)’으로서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 도구 없이 하다가 도구를 차기까지 인류의 […]

[기획연재 ①] 씨름의 원형을 찾아서: ‘민둥씨름’과 용어의 재구성

– 샅바 없는 씨름, ‘민둥’과 ‘네굽’ 사이의 역사적 진실을 추적하다 – 홍기무의 기록과 1930년대 사료의 교차 검증 (김민정 기자)= 한국의 전통 스포츠 씨름은 흔히 ‘샅바’를 매고 하는 경기로 정의됩니다. 하지만 역사의 궤적을 따라가면 샅바라는 도구 이전에, 사람과 사람이 오직 맨몸으로 맞붙었던 ‘민둥씨름’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연재의 첫 문을 여는 1편에서는 민둥씨름의 개념 정의와 그간 학계 및 […]

[기획연재 ⑤]민둥씨름…“이어진 전통!

구한말 기산 김준근의 민둥씨름 (편집부)= 씨름의 기원과 구조, 그리고 계보까지 이어진 논의는 이제 하나의 지점에 도달한다.“민둥씨름은 현재 어떻게 존재하는가” 과거의 기록과 전승으로만 남아 있던 민둥씨름은 최근, 체육 영역으로 들어오며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 종목 승인, 변화의 시작 이북도민체육회는2026년 3월 14일, 씨름의 한 갈래로 분류되는 ‘민둥씨름’을 정가맹 종목으로 승인했다. 이는 민둥씨름이 실제 체육 활동으로 인정된 […]

[기획연재 ④]계보로 이어진 수박과 만난 ‘민둥씨름’

구한말 기산 김준근 민둥씨름 (편집부)= 씨름의 기원을 기술로 분석했다면, 이제 남는 질문은 하나다.“누가 그것을 이어왔는가” 민둥씨름의 실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흐름, 즉 계보를 따라가야 한다. ■ 공동체 종목 속 ‘숨은 계보’ 씨름은 특정 보유자가 없는 공동체 종목이다.그렇기에 공식적인 전승 계보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계보가 없다”가 아니라“기록되지 않았을 뿐”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 개성 지역에서 드러난 […]

[민둥씨름] 다큐멘터리 1부 대본“우리가 아는 씨름은 전부인가” 송준호 이북도민체육회 사무총장

(편집부)= 본지에서 제작중인 민둥씨름 다큐멘터리 대본입니다. 총 5부로 기획되었습니다. 제작된 영상은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배포됩니다. 송준호 이북도민체육회 사무총장 ■ 오프닝 (0:00~0:40) [화면]전통 씨름 경기 장면 — 모래판 위, 샅바를 잡고 힘겨루는 선수들관중 환호, 넘어지는 순간 슬로우모션 [내레이션]“한국의 전통 스포츠, 씨름.우리는 씨름을 이렇게 기억한다.샅바를 잡고, 힘과 기술로 상대를 넘어뜨리는 경기.” [자막]씨름 ■ 질문 제기 […]

[기획연재 ①] 씨름의 또 다른 이름, ‘민둥씨름’은 무엇인가

기산 김준근 민둥씨름(김준근 (金俊根, 생몰년 미상)은 조선 말기에 활동한 평민 출신 풍속화가이다. 《기산풍속도》, 《텬로력뎡》 등의 작품을 남겼다) (편집부)= 한국의 전통 경기인 씨름은 일반적으로 샅바를 잡고 겨루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역사 자료와 민속 기록을 살펴보면, 샅바 없이 겨루는 형태의 씨름 또한 존재해왔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이른바 ‘민둥씨름’이다. 하지만 민둥씨름을 둘러싼 가장 큰 쟁점은 ‘용어의 혼선’이다. ■ 민둥씨름 […]

전통무예 ‘수박’ 영상교본 유튜브 공개…2026년 하반기 단행본 출판 예정

전통무예 체계화 나선 ‘수박’, 영상·출판 동시 추진 (김민정 기자)= 대한민국 전통무예 ‘수박’의 체계적인 교육을 위한 영상교본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공식 채널을 통해 제공되며, 기초부터 실전 응용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영상교본은 총 70여 편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 동작 ▲걸음법 ▲타격 및 응용 ▲호흡과 힘 운용 등 전통무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