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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전통무예 수박, 민속무용 수박춤 서울미래유산 등재 추진된다!

(송인권 기자)= 전통무예 수박은 서울시무형문화재 제51호에 포함 된 전통무예로써 조선후기 서울의 군부대에서 행해지다가 민간으로 전해졌다. 3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기록유산 등재 전략 발표에 이어서 하반기에 등재신청서가 문화재청에 제출된다. 민속무용 수박춤은 전통무예 수박 동작을 춤으로 해서 추던 것으로 서울미래유산으로 전통무예 수박과 수박을 무용화한 수박춤 기능자 자필노트, 사진필름, 동영상 기타 자료들이 등재 추진된다. ===== 상기 서울시 지정 문화재에 포함은 […]

전통무예 수박, 민속무용 수박춤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 등재 추진된다!

한국문화저널에서 수박, 수박춤의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를 언론보도로 후원 합니다. (송인권 기자)= 전통무예 수박과 민속무용 수박춤 자료들이 오는 24년 하반기 문화재청에서 실시하는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후보 공모에 참여한다. 아래는 문화재청에서 요구하는 요건이다. ㅇ신청자격-신청대상 기록유산을 소유 또는 관리하고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소유·관리 여부와 관계없이 그 기록유산의 중요성과 신청 필요성 등을 설명할 수 있는 전문가 또는 전문가 […]

[동영상]수박춤 전체 수박치기, 송준호 선생 21년 이북오도청 시연

처음에 몇동작 생략되었다. 날개펴고 우줄대기-제 팔뚝 치기, 건들대기 등과 새소리 하기 그리고,, 후반부에 무자와 악사가 마주보고 서로치는 격투재현 동작도 생략되어 있음을 유의 ===== 올무 들고 추거나, 제자리서 구르기, 도약, 곰 소환 하기 등 산포수 영향으로 습합된 것들도 생략되어 있다.

세계를 사로잡은 케이클래식 현장 목소리 듣는다

(김민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2월 18일(월)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신진·중견 예술인과 작곡가, 연출가, 평론가 등 클래식 음악 분야 관계자, 국립·민간 단체장 등을 만나 케이(K)-클래식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클래식 분야 단체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정책과 이를 통한 지역 문화 격차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청년·지역예술인들이 더욱 많은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했다.<출처: 문체부>

전통무예 수박 공연 참가자 모집! 송준호 선생 직전지도

(편집부)= 내년 3월 24일 오후1시~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아트홀에서 개최되는 국내외 무예종목 공연에 전통무예 수박 계승자 송준호 선생 직전지도로 참가하게 될 참가자를 모집한다. 민족무예 수박부문 공연에 참여할 분남녀무관 약간명교육비 면제 혜택, 본인 희망때 협회 지도자과정 지원문의 051 241-1323(대한수박협회 사무국)

함경도 수박춤, 검무 교육 전통예술원 설립됐다!

(김민정 기자)= 사)대한수박협회 부설로 함경남도 전래 수박춤과 함경도 검무를 기능자 송준호 선생 직전지도로 배울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수박춤은 지난 2006년 중국 문화부에서 중국 국가급무형문화재(비물질무형유산)으로 등재하려고시도했고 2008년에 중국 백산시 무형문화재로 등재를 했다. 한국의 경우 2007년 송준호 선생이 문화재청에 자료를 제출해서 2008년 현장조사 됐고 이어서 2023년에는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위원회에서 함경남도 신규종목으로 지정심의예고 했다. 수박춤과 검무를 기능자로부터 직전 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