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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선전 다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2월 22일(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우리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훈련 시설과 방역상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요 참석자를 20명 이내로 축소한 이번 결단식에서는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영상으로 선수단을 격려하고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이은 열정과 선전을 기원하며 목도리를 선물했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피자, 보다 지구 친화적으로 변신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인 피자가 2월 19일 세계 좋은 음식 먹는 날(World Eat for Good Day)을 기념하여 보다 지구 친화적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전 세계 식탁에 풍미를 선사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로벌 식품 브랜드인 크노르(Knorr)에서 보다 지구 친화적인 피자인 플리자(Plizza)를 출시한다. 이 글로벌 식품 브랜드는 고전적인 요리를 크러스트부터 토핑까지 사람과 지구에 더 나은 재료를 사용하여 식물성 요리로 재창조했다. 매년 전 세계에서 약 50억 개의 피자가 팔리고 있기 때문에 피자를 보다 지구 친화적으로 만들면 지구에 더 나은 재료를 사용할 때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크게 미칠 수 있다. 플리자는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세계 좋은 음식 먹는 날 무료로 만나볼 수 있으며, 신선하게 만들어 현지 음식 배달 앱을 통해 뜨겁게 배달된다. 미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 태국 및 중국의 참여 도시에서 2월 19일에 한정된 수의 플리자를 주문 받아 배달할 예정이다. 플리자 배달 기회를 놓친 사람은 knorrplizza.com에서 레시피와 쿡얼롱(cook along) 비디오를 확인할 수 있다. 크노르는 매일 식사를 할 때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높이면서 지구에 미치는 음식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는 맛있는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보여주기 위해 플리자를 개발했다. 현재 우리의 푸드 시스템은 기후 변화2, 3, 생물종 감소, 물 기근, 토양 손실 및 피해의 주원인이다. 전 세계 식량 공급의 75%가 단 12종의 식물과 5종의 동물5로 이루어져 있어 질병, 해충 및 기후 변화의 잠재적인 영향에 취약하다. 좋은 소식은 ‘식량은 지구에서 인간과 지구의 건강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렛대’4라는 것이다. 보다 다양한 식물성 음식을 먹으면 보다 많은 영양소를 제공하고 지구의 자원 사용을 줄이면서 식량의 미래를 보호할 수 있다. 플리자의 출시는 202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70억 명에게 사람과 지구에 좋은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크노르의 약속의 일환이다. 유명한 크노르 세프들이 만든 최초의 플리자는 식물을 기반으로 하며 사람과 지구에 더 나은 식량인 50가지 미래식품(Future 50 Foods)으로 가득하다1. 레시피에서 통곡물 귀리 밀가루로 도우를 만들고, 토양이 풍부하고 섬유질이 높은 콩과 잘 어울리는 지속 가능한 재료로 만든 크노르 향의 소스를 더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시금치와 스스로 뿌리를 내리는 미나리와 같이 영양소가 가득한 채소로 토핑을 대체하는 등 세 가지 간단한 변화를 주면 플리자를 만들 수 있다. 플리자를 지구 친화적으로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식물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온실가스 배출량(기후 변화의 주원인)의 30% 이상이 식품 농업에서 발생하며, 이중 60% 이상이 동물에서 발생한다2,3. 우리가 먹는 동물성 기반 음식을 줄이면 기후 변화에 미치는 음식의 영향을 낮추게 된다. 식량에는 매우 다양한 재료가 있다. 전 세계 식량 공급의 75%가 단 12종의 식물과 5종의 동물로 이루어져 있다5. 이로 인해 생물종 감소가 나타나 식량 시스템을 해충과 기후 변화에 취약하게 만든다. 플리자에는 증가하는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보다 탄력적인 식량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크노르와 세계자연기금(WWF)의 50가지 미래식품1이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크노르 제품에는 정성을 담아 재배한 재료가 들어간다. 크노르에게 있어 사람과 지구를 위해 재료를 정성을 담아 재배하는 것은 중요하다. 크노르의 채소와 허브의 95%는 전 세계적에서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재배되며 2026년까지 핵심 재료(채소, 허브, 향신료, 곡물)의 80%를 유니레버의 재생 농업 원리(Unilever Regenerative Agriculture Principles)에 따라 재배할 예정이다. […]

“사랑의푸시핀”, 감귤 후원 해 준 수채화농장에 감사장 전달

<사랑의푸시핀 손영선대표가 후원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박보윤대표(위 우측), 짜장면 후원 감사장을 받은 박태곤대표(아래 좌측). 사진제공 사랑의푸시핀> 2022년 설 명절을 앞두고 감귤판매 수익금으로 봉사를 하도록 선한 후원을 해 준 수채화 농장 박보윤대표와 감귤따기 자원봉사자들에게 짜장면을 후원해 준 태성각 박태곤 대표에게 사랑의푸시핀에서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1월 무농약인증 감귤밭 2500평을 후원해 준 수채화농장 박보윤대표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들에게 문화예술로 봉사를 […]

칭화대학교 발의 ‘기후변화에 대한 세계대학연합’, 3주년 기념

2022년 1월은 칭화대학교가 2019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연례회의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세계대학연합(Global Alliance of Universities, GAUC)을 발의한 지 3년이 되는 해다. 2019년 5월에 설립된 GAUC의 사명은 연구, 교육, 공공 봉사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솔루션을 발전시키고, 산업, 비영리기관, 정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 대학 간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함으로써 이의 신속한 이행을 지역 및 세계적으로 촉진하는 것이다. GAUC는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연구, 인재 육성, 캠퍼스 활동, 사회적 구현, 대중참여 촉진에 중점을 두고 GAUC 대학원 포럼(GAUC Graduate Forum)과 같은 일련의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이 포럼은 기후 비상사태를 고려해 더 적극적으로 청년 리더십을 끌어모으기 위해 넷제로 미래에 대한 세계 청년 정상회의(Global Youth Summit on Net-Zero Future, Climate x Summit)로 격상됐다. 2021년 11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 Climate Change Conference, COP26)의 Youth and Public Empowerment Day에 Climate x Summit 시상식이 베이징 칭화대학교와 글라스고우에서 열린 COP26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GAUC가 여섯 개 대륙 9개국 […]

비고라이브 어워즈 갈라 2022, 글로벌 온라인 시상식 진행

빠르게 성장 중인 싱가포르의 글로벌 IT 기업 BIGO Technology가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머들과 함께 제 3회 연례 BIGO Awards Gala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달 14일(금요일) 오후 8시(GMT+8)부터 Bigo Live의 Music Livehouse 채널(Bigo ID: musi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 BIGO Awards Gala 행사에 앞서, 전 세계의 음악 아이콘들은 BIGO의 떠오르는 신인 스타들을 위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프랑스 팝스타인 Kendi […]

도종환의원,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개최

“코로나 위기극복과 포스트코로나 대비 위한 제정법 마련 필요” 도종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흥덕)과 (사)한국이벤트협회,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은 1월 5일(수) 14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벤트 산업의 정의와 범위의 모호성 등 그동안 제기된 문제들을 보완하고, 고부가가치 및 고용창출효과가 큰 이벤트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이벤트산업발전법」 제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병철 경기대학교 […]

[연재]전통무예 수박, 전승지역 및 구도/중국 문화공정 우려 깊어(3)

전승 지역 함경남도 단천/ 분류 체계 전통적 공연ㆍ예술 / 무용 / 민속춤 2전승구도 전승구도는 계보 및 구한말 이후 전승되어 온 지역으로 구분했다. 3중국의 문화공정 우려 함경도수박,춤이 중국 전역에서 유명해진 것은 1990년 단동에서 개최된 전국조선족대회때 부터다. 그 이전에는 연길을 중심으로 무용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아 왔다. 중국 문화부에서 2006년 함경도 수박춤을 전승하던 길림성 장백현 김학현씨를 북경에서 찾아 […]

2022년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개시 격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1월 5일(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2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에서 국가대표 선수단, 지도자 등 체육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이들을 격려했다. 훈련개시식은 황선우(수영)·김아랑(쇼트트랙) 선수의 선수대표 선서, 꿈나무 선수의 응원 편지 낭독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황희 장관은 선수, 지도자 대표들과 국가대표 훈련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출처/문화체육관광부

[연재]함경도 수박(춤) 기술정리,주요특징 및 의의

[소도구] 1) 모자, 치마 – 만주에서 나는 울로초라는 풀로 새끼를 꼬듯해서 만들어 입는다(한복 바지가랭이를 접어 올려서도 하지만 웃통은 벗고 맨발로 해야 한다) 2) 산짐승 – 호랑이나 멧돼지, 노루등의 가죽을 왼쪽 어께에 짊어 지고 오른손에 긴 몽둥이를 들고 걸어 나오며 시작한다. 3) 몽둥이 – 길이 1~ 1.5미터 정도가 알맞다. 4) 함지박 – 큰 함지박에 물을 적당히 […]

“수서발 고속철도, 경전선에 즉시 투입하라”국회 결의안 추진

국민의힘 박완수 의원(경남 창원)이 수서발 고속철도의 경전선 노선 허가 촉구를 위한 국회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박완수 의원은 결의문에서 “경남 인구는 333만 명으로 연간 경전선 고속철도 이용객 수가 지난 ’19년 기준 360만 명에 이르고 주말 혼잡도가 110%인 상황”이라면서 “경남과 서울 강남권역을 오가는 철도 이용객들이 동대구역이나 서울역 등에서 환승하거나 다른 교통편을 통해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수서발 고속철도의 경전선 노선 확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