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예 수박, 함경남도 문화재 무예부문 신청됐다!

(편집부)= 서울시에 이어서 이북오도청에 수박-(전통)무예부문 종목 지정 신청이 되었다.

—–

23년 수박춤-민속무용으로 지정신청, 지정심의예고 된 바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제 3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기록유산) 전략발표, 목록 작성, 자료집 출간, 하반기에 문화재청에 제출하면 그나마 작고하신 어른들 자료를 남길수 있을듯 하다.”고 했다.

중국 문화부에서 2013년부터 지속해서 수박을 중국 문화재로 지정하고 있다.

2017년 산시성 성급, 21년 신핑시 추가지정으로 중국 수박에서 타 지역으로 전파 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문화공정이 될 수있으며 대한민국 무예사가 중국 하부 카테고리로 전락 하게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 도 삼국시대 운운 하는것을 지양하고 실체적인 역사 정리가 되야 한다.

2019년 문화재청에서 활쏘기는 지정 되었으나 태권도는 보류 됐고 역사성을 입증 할 수 없다는데 이유가 있었다.

70년 짜리로 문화재청 무형문화재회의에서 심의 된 것을 또 문헌이나 짜깁기 해서는 곤란하다.

© 2024, 편집부.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기사)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답글 남기기

Back to Top

국내외 포털 본지 기사 읽기

한국문화저널은 교보문고, 아마존에 출판을 지원합니다.

미국 아마존 출판도서 바로가기

한국문화저널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종합인터넷신문입니다. 제호: 한국문화저널 등록번호: 부산, 아00245 부산시 중구 중구로 61 4F 전관 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송기송 대표전화: 051 241-1323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모든 콘텐츠(기사)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문화저널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soobakmu@naver.com) [해외교류]중국-길림신문 [해외지부]이란 하산모하이저, 이집트 에러보우디

youtube 채널